현대차 임직원들은 월운 분교(속초초교 소속)의 폐 스탠드를 철거한 후 직접 조경석과 다양한 수목으로 꾸며진 화단을 조성해 분교 어린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생태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현대차는 봉사활동 중 마을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이벤트를 마련하기 위해 지적 장애인 그룹사운드 ‘소리∙울림’을 초청해 주민들과 흥겨운 시간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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