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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헌금함의 용도


A girl was in church with her mother when she started feeling ill.

"Mommy," she said "Can we leave now?"

"No" her mother replied.

"Well, I think I have to throw up!"

"Then go out the front door and around to the back of the church and throw up behind a bush."

In about two minutes the little girl returned to her seat.

"Did you throw up?" her mother asked.

"Yes" the little girl replied.

"Well, how could you have gone all the way to the back of the church and return so quickly?"

"I didn't have to go out of the church, Mommy" the little girl replied, "They have a box next to the front door that says 'for the sick'."

한 소녀가 엄마와 함께 예배를 보다가 몸이 안좋아지는 것을 느꼈다.



"엄마," 소녀가 말했다. "우리 지금 나가도 돼요?"

"안된단다" 엄마가 답했다.

"음, 나 토할 것 같아요!"

"그럼 앞문으로 나가서 교회 뒤편 덤불에다 토하고 오렴."

2분이 지난 뒤 소녀가 자리로 돌아왔다.

"토했니?" 엄마가 물었다.

"네" 소녀가 답했다.

"음, 교회 뒤편까지 갔는데 어떻게 이렇게 빨리 돌아왔니?"

"예배당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었어요, 엄마" 소녀가 답했다. "교회 앞 문 옆에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라 적힌 박스가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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