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 초대 사장에 엄경섭(60ㆍ사진) 전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엄 사장은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지사장ㆍ전략경영본부장ㆍ부사장 등을 지냈으며 최근까지 초당대 교수로 재직했다.
오는 11월말 설립되는 부산관광공사는 부산지역 관광자원 국내외 홍보ㆍ마케팅, 관광자원ㆍ사업 개발, 컨벤션 전문 호텔 설립ㆍ운영, 유스호스텔ㆍ부산시티투어버스 운영 사업 등을 하게 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