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직제 개편은 제22대 부산상의 회장으로 연임한 조성제 회장이 취임 때 밝혔던 사업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사무국 조직역량 강화에 목적을 뒀다.
부산상의는 직제 개편을 통해 기업연구실과 일자리지원실을 신설해 현행 8팀제를 2실 6팀제로 변경했다.
또 기존의 ‘기업지원팀’과 ‘국제협력팀’을 ‘통상진흥팀’으로 통합해 종전 기업지원 업무와 해외마케팅 지원업무를 일원화해 회원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종전 사무검정 사업을 맡았던 ‘검정사업팀’을 사업추진 환경 변화에 맞게 ‘자격평가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