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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의원이 오는 26일 신공항 후보지인 가덕도 천가동 세바지항 현장에서 부산시장 출마를 선언한다.
서 의원은 20일 부산시민의 염원인 신공항 부산 유치는 부산의 미래발전 전략의 핵심이라면서 시장이 되면 신공항 유치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 의원은 “신공항이 가덕도에 들어서면 신항만과 더불어 바다에서 강으로 이어지는 서부산권이 새롭게 발전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면서 “신공항 가덕도 유치는 부산이 조화롭게 발전하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이와함께 “정부와 협상을 통해 지난 19일 ‘해양 선박금융 강화 종합대책’을 확정해 부산지역 현안의 하나인 선박금융의 틀을 잡은 만큼 이제는 신공항 부산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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