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청용, 성공적인 영입사례 16위- 英 일간지 '더타임스'
입력2010-04-27 16:22:50
수정
2010.04.27 16:22:50
강동효 기자
이청용(22ㆍ볼턴)이 영국 언론으로부터 성공적인 영입 사례로 평가받았다.
영국 일간지 더타임스는 27일(한국시간) 올 시즌 새로 입단 계약한 선수 중 최고의 활약을 펼친 20명을 간추려 소개하면서 16번째로 이청용의 이름을 올렸다.
더 타임스는 이청용에 대해 “FC서울에서 220만 파운드에 볼턴으로 이적했다”며 “오언 코일 볼턴 감독은 날쌘 한국인 미드필더가 아주 빅스타가 될 것이라고 말해 왔다”고 전했다.
올 시즌 가장 성공적인 영입 사례로는 선더랜드가 토트넘에 이적료 1,000만 파운드를 주고 데려온 공격수 대런 벤트가 뽑혔다. 벤트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4골을 기록 중이다.
반면 올 시즌 2,000만 파운드라는 거액의 이적료로 AS로마(이탈리아)에서 리버풀로 옮긴 알베르토 아퀼라니는 최악의 영입 선수로 뽑혔다. 아퀼라니는 부상으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데다 프리미어리그 16경기에 출전해 단 1골을 넣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