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는 김재철 주아제르바이잔 대사관 에너지관, 김복환 주UAE 대사관 국토해양관, 원종덕 주페루 대사관 에너지관, 배준호 주이스탄불 총영사관 영사, 박상태 주투르크메니스탄 대사관 서기관 등이다.
한편 국내 건설업체들은 유럽발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올 들어 10월까지 463억달러의 해외수주를 올리는 등 당초 목표였던 700억달러 수주 달성이 유력한 상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