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45달러(0.40%) 상승한 112.09달러에 마감됐다고 7일 밝혔다.
보통 휘발유 값은 배럴당 1.53달러 상승한 120.22달러에 마감됐다. 등유도 0.04달러 오른 134.07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경유는 배럴당 0.05달러 하락한 133.35달러에 그쳤다.
한편 6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가격은 전일 대비 0.17달러 오른 95.53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40달러 상승한 113.49달러에 장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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