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부문은 전략지원(상시 공채)과 개발·플랜트(정기 공채) 등 두 부문이다. 상시 공채는 4년제 정규 대학 1년 이내 졸업예정자나 기졸업자만 지원 가능하며 세부 모집 분야는 △경영지원 △재경 △정보기술(IT) △국내영업·서비스 △해외영업 △마케팅 △상품기획 등 7개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HMAT), 기초역량면접, 실무인터뷰, 임원간담회,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현대차는 상시 공채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하반기 채용부터는 서류 전형 결과를 매달 한 차례 발표할 예정이며 두 차례의 HMAT 일정도 1차 10월18일, 2차 11월8일로 미리 공지했다.
아울러 정기 공개 부문 역시 지원 대상은 동일하며 세부 모집 분야는 개발 부문의 △연구개발(차량설계·차량평가·파워트레인·재료·기술경영·상용차개발) △파이롯트 △구매 등 8개, 플랜트 부문의 △플랜트기술 △플랜트운영 △품질 등 3개로 나뉜다.
지원서는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HMAT 전형은 10월9일 치러진다. 현대차는 이번 하반기 공채와 관련, 29~30일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채용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