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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위제약 대표이사 인터넷 학력 허위기재 '해프닝'

국내 상위제약 대표이사 인터넷 학력 허위기재 '해프닝' 송대웅 기자 sdw@sed.co.kr 최근 일부 연예인 및 지도층 인사들의 인터넷 허위학력기재가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한 상위제약업체의 K 대표이사의 학력이 인터넷에 허위로 기재된 사실이 확인됐다. 14일 네이버 인물정보검색에 따르면 이 회사 K 대표이사의 최종학력은 '매사추세츠대 금융학 학사'라고 기재돼 있었으나 회사측에 따르면 K 대표이사는 졸업하지 않고 일정기간 수학만 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측은 "우리가 제공한 정보가 아니며 네이버에서 임의로 올린 것"이라며 "예전에도 정정요청을 했으나 수정되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관련보도후 회사측 긴급요청에 따라 문제의 내용은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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