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맛·위생·서비스가 우수한 도내 음식점을 발굴해 도 대표 맛집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는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147곳을 지정했다. 경기으뜸맛집에 선정되면 경기도 맛집 브랜드인 으뜸맛집 지정판과 로고간판을 부착할 수 있으며, 매년 업소당 50만 원 이내의 위생 물품 제공,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게재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 도는 올해 메뉴와 맛 등 6개 항목을 평가해 경기으뜸맛집 20곳을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지난 지역 향토·특색음식 취급 음식점이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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