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신혜선과 성훈이 이별에 아파했다.
1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는 김상민(성훈 분)과 이연태(신혜선 분)가 이별 후유증에 시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태는 식탁에 앉아 밥을 먹지도 못하고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에 놀란 이호태(심형탁 분)와 모순영(심이영 분) 부부는 “김상민 선수랑 무슨 일이 있는 거냐”며 걱정했지만 이연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한편 이별 후유증에 시달리는 김상민의 상태도 심각했다.
김상민은 식사도 거르고 침대에만 누워 있다가도 벌떡 일어나 “휴대폰이 울리지 않았느냐”라며 이연태의 연락이 오는 환청에 시달렸다.
[사진=KBS2 ‘아이가 다섯’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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