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이 또 다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다.
유아인은 지난 15일 받은 신검서 또 다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아 2017년 다시 신검을 받게 됐다.
현재 유아인의 재검 요인은 좌측 어깨 근육 파열이다.
계속된 유아인의 재검 소식에 소속사는 “지금 상황에선 입대할 방법이 없다”며 “할 수 있는 건 재검 날짜를 기다리며 재활에 힘쓰는 것뿐이다”고 공식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소속사는 유아인의 현역 입대 의지가 확고하다고 덧붙였으며 현재 작품 및 광고 계약도 모두 미룬 상태로 알려졌다..
[사진 = SBS 화면 캡처]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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