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크리스티안은 자신의 멕시코 친구들에게 한국의 대표적인 외식 요리를 소개했다.
이날 홍대를 방문한 친구들은 저녁을 먹기 위해 크리스티안이 소개해준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도착한 크리스티안은 “한국에 오면 이 요리를 꼭 먹어야 해”라며 멕시코 친구들에게 그 요리를 적극 극찬했고, 요리를 맛 본 친구들은 극찬할 만한 맛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친구들 중 크리스토퍼는 “이때까지 한국여행 시 먹었던 요리 중 최고다”라며 브라보를 외쳤다는 후문. 또한, 친구 파블로는 MC 김준현을 위협할만한 먹방을 선보이며 한국인의 식성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그 요리에 반한 친구들은 식당사장님께 감사의 표시로 깜짝 선물을 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과연, 크리스티안과 멕시코 3인방의 마음을 흔든 한국의 대표 외식 요리는 무엇일지 10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서경스타 양지연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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