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교육 전문가인 마이스터 홀딩스 안주열 대표가 카카오 임직원 대상으로 '금맥 with 카카오' 4주 과정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개인별 자산관리 교육으로 월 단위 기수별로 진행한다.
안 대표는 "자산관리 교육은 학교의 정규 교육과정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야 하며 저축과 투자의 개념을 익히는 게 중요하다. 더구나 투자는 결정도 책임도 본인이 지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개별적으로 익혀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투자와 자산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안주열 대표는 서울대 사범대를 졸업하고 현대정보기술, 삼성엔지니어링,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자산관리 및 재무설계 특강을 해오고 있다.
/김동호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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