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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앞두고 건설현장 안전점검·교육 실시

도로·철도·하천·건축물 등

주요 현장 591곳 일제점검

정부가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일제 안전점검과 기술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국토교통부는 도로와 철도, 하천, 건축물 등 전국의 주요 건설현장 591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23일부터 6월 22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집중호우에 취약한 터파기, 흙 쌓기 공사가 진행 중이거나 타워크레인 등 건설기계 사용현장, 화재 위험 공사장을 비롯해 대규모 국책건설사업 공사현장이다. 점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총 17개의 점검반이 구성된다.

국토부는 집중호우 및 태풍에 취약한 절개지, 지하굴착공사, 하천제방공사, 건축물 공사 등의 수해 위험요소와 수해방지 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는 방침이다. 건설공사의 감리 업무 이행실태에 대한 점검도 병행된다.



이와 함께 전국 건설공사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반침하 및 타워크레인, 임시시설물 관련 안전사고 예방 방안을 교육하는 ‘2018년 상반기 건설 기술자 안전교육’도 시행한다. 안전교육은 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24일 수도권(과천시)에서 시작해 6월 1일 전라권(전남 장성군)까지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완기기자 kinge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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