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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해외 지점 직원들 부산 알린다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와 스터디 투어 실시

관광객 대상 신규 상품 개발 및 부산 홍보 나설 예정

부산 스터디 투어에 참여한 에어부산 해외지점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관광공사




에어부산 해외 지점 직원들이 부산 알리기에 나선다. 에어부산은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30일 해외지점 직원을 대상으로 부산 스터디 투어를 실시했다. 스터디 투어를 활용한 신규 상품 개발 및 부산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다.

에어부산은 매년 해외지점 현지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에어부산 해외지점 교육 참석자는 부산 기준 인바운드를 위해 가장 최선두에서 에어부산 각 해외 지점 여행사(AGENT)를 관리하며 좌석 블록을 관리하는 실무진이다. 때문에 이번 스터디 투어를 활용한 신규 상품 개발 및 부산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의 부산 유치가 가능한 부분이다. 일본, 중국, 동남아, 몽골 등 16개 지점 25명의 현지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해동 용궁사, 누리마루 등 부산 대표 관광지와 함께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송도 케이블카 등 부산의 신규 랜드마크도 방문했다. 또 부산관광공사가 개발한 외국인 개별 관광객 대상 맞춤형 콘텐츠인 스탬프 투어도 직접 체험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부산을 알리는 가장 좋은 네트워크인 해외 지점 직원뿐 아니라 현지 조업사, 여행사 직원까지 범위를 확대해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스터디 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나아가 향후 부산시와 협력해 마이스(MICE) 관광객 유치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에어부산은 2008년 취항 이후 기존에 부산에서 가기 힘들었던 노선을 적극 확충하며 지역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시켰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를 통해 부산·경남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부산=조원진기자 bscit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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