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전지적 참견시점' 박성광X병아리 매니저, '한 치 고민도 없이' "소고기가 먹고싶습니다" 사뭇 달라진 모습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의 배려없는 배틀이 화제다.

오늘(2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4회에서는 더 이상 서로를 배려하지 않는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는 자신보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훈훈한 모습으로 배려로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 바 있다. 그러던 중 박성광이 “이제 우리 배려 배틀이 많이 줄었네~”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병아리 매니저가 무엇을 먹고 싶냐는 박성광의 질문에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소고기가 먹고 싶습니다”라고 거침없이 답한 것. 박성광은 평소와 달리 박력 넘치는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박성광과 매니저의 팽팽한 기 싸움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은 메뉴판과 고기 집게를 잡고 한 치 물러섬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병아리 매니저가 박성광과 고기 집게 배틀을 벌인 이유를 공개할 것을 예고해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늘(22일) 밤 11시 5분 방송.

/이정민기자 ljm013@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