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 문도엽(28)이 DB손해보험과 후원계약을 맺었다. 2018시즌 상금랭킹 3위(3억6,626만원)에 오른 문도엽은 “매년 남자 대회를 개최하는 DB손해보험의 후원을 받아 든든하다”며 “시즌 2승과 상금왕을 목표로 후원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DB손해보험은 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인 이지현(21)·이은지(24)를 추가로 영입하고 기존의 권지람(25)과도 재계약했다. DB손해보험은 K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을 14년간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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