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스틸 씨 유’ 벨라 손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벨라 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벽난로를 배경으로 가슴이 파인 섹시한 레이스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벨라 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군살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벨라 손은 영화 ‘아이 스틸 씨 유’에 베로니카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정민기자 ljm01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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