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오전 6시쯤 흥덕구의 한 편의점에서 구입한 소주병으로 아르바이트생 B씨(20·여)를 폭행하고 금고에 있던 15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가지고 있다.
또한,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CCTV 등을 분석, 2시간 뒤 인근에서 배회하던 A씨를 체포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작 15만 원 털려고 강도짓하네” “돈만 가져가면 되지 애는 왜 때리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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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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