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고로 길에 서 있던 정모(55)씨가 크게 다쳐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또한, 정씨와 함께 서 있던 또 다른 김모(55)씨와 운전자 김모(52·여)씨도 부상으로 제주 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는 중이다.
사고 당시 운전자 김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132%로 운전면허 취소 수치로 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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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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