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교육과정에 나오는 필수 어휘를 수록했으며 총 300개 한자와 2,500개 낱말, 400개 영어 단어를 어휘망으로 구조화한 점이 특징이다. 상대어와 동음이의어, 주제 관련어 등 다양한 관계에 있는 어휘 비교 학습도 가능하다. 또 어휘별로 읽을거리를 첨부해 흥미를 높였다. 유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5단계(P·A·B·C·D단계) 총 18권의 교재로 구성됐다. 학부모들은 NE능률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진단평가를 통해 아이들의 어휘력을 점검해보고 적절한 수준의 교재를 추천받을 수 있다.
NE능률 관계자는 “어휘력은 독해력 향상의 기본”이라며 “초등 시기부터 교과 이해력을 높여주는 어휘 학습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신다은기자 downy@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