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일) 저녁 8시쯤, 경기도 하남시 천현동의 한 단무지 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당시 직원들이 모두 퇴근해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불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로 만든 공장 천장과 내부 식당 등에 불이 쉽게 옮겨 붙어 피해가 컸다.
한편,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정민기자 ljm01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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