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신분당선 연장사업 예타 면제 제외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호매실구간 연장사업이 29일 발표된 예타 면제 사업들보다 추진 일정이 뒤처지지 않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의하고 지속해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수원시는 이날자로 ‘철도교통 전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다. 태스크 포스팀은 신분당선 호매실연장사업, 트랩 도입 등 수원시 광역철도·도시철도 사업을 전담하며 더욱 체계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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