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신도심과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해 시정 2기 출범 후부터 추진한 ‘청춘조치원 프로젝트’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세종형 도시재생사업의 특성과 단계별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세종시는 조치원발전위원회를 비롯한 주민참여 거버넌스를 운영해 주민주도의 사업을 추진해 배점이 높은 민관·민민 파트너십 형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고 2013년부터 총 11기에 걸쳐 ‘도시재생대학교’를 운영해 주민 역량을 강화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박희윤기자 hy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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