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특허상담실은 충청북도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충주시와 충북·충주 지식재산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맞춤형 이동특허 상담실은 특허정보 종합컨설팅사업의 일환으로 변리사, 관세사, 특허 및 브랜드 전문 컨설턴트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위원들이 참여해 1대 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여 기업체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간적·공간적으로 지식재산권 컨설팅을 받기 어려운 원거리 소재 기업과 컨설팅이 필요한 개인사업자 등 50여개 업체, 100여명이 참석했다.
/충주=박희윤기자 hy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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