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 팬덤 어플 ‘스타플레이’가 지난 7월 26일부터 7월 29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 음악방송 SBS MTV ‘THE SHOW’ 사전투표에서 8천2백만표를 돌파했다.
스타플레이는 스타패스를 운영했던 글림미디어 그룹이 새롭게 출범한 서비스로 스타들의 팬덤들이 적극적인 투표 참여로 만들어 가는 글로벌 스타 팬덤 어플이다. 스타플레이는 7월 26일 신규 런칭되었으며 런칭 첫날부터 10만여명의 사람들이 몰려 기대감이 고조되었다. 투표 마지막날이었던 29일에는 최종 투표수 8천2백만표로 마감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이 투표에서 CIX가 막판까지 펜타곤과 경합을 벌인 끝에 총 56.08%로 사전투표 1위를 차지했다. 투표순위는 펜타곤이 아쉽게 총 42.23%로 사전투표 2위를 차지했으며 VAV, 크나큰, 소리 등이 뒤를 이었다.
스타플레이는 이렇게 사전투표 1위를 한 CIX와 팬들을 위해 ‘THE SHOW’ 촬영 당일 역조공 이벤트 ‘서포트럭’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THE SHOW’ 초이스로 선정된 팀을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영상을 게재해주는 등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다.
스타플레이 관계자는 “K-POP을 즐기는 글로벌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준비하여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스타플레이를 운영하고 있는 글림미디어 그룹 윤호기 대표는 “여러가지 기능을 추가하여 새롭게 서비스를 런칭했는데 시작부터 많은 팬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투표와 더 좋은 콘텐츠들을 준비하여 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서비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