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 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프리즘과 한뼘TV에 웹 드라마 ‘이슈메이커스’의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는 ‘이슈메이커스’의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 현장이 담겨 있다.
메이킹 영상 속 한보름은 “(첫 촬영인데)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다”고 해맑게 웃어 보였다. ‘잘할 수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포스터 촬영은 어려운 게 없어서… 파이팅!!”이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포스터 촬영이 진행되자 한보름은 “맡은 역할이 커리어 우먼 아니냐?”라는 질문에 “아니다. 인기녀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촬영장을 밝게 이끌었다.
한보름에 앞서 등장한 박은혜는 차에서 내리며 “나는 극중 신생매거진 이슈메이커스에서 대표를 맡고 있다”고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강대현, 이종원, 동현배도 각각 자신이 연기할 역할을 설명하며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아끼지 않았다.
‘이슈메이커스’의 출연배우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각자 맡은 역할에 몰입한 모습으로 포스터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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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스’는 유명 에디터들과 인플루언서들이 모여 트렌드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신생 매거진 이슈메이커스의 동남아 시장 진출기를 담은 오피스 드라마. 이슈메이커스 사에서 아등바등 하루를 버티는 개미들의 전쟁 같은 회사 생활과 그 안에서 싹트는 우정과 로맨스, 20~30대의 포부를 그린다.
‘이슈메이커스’는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 협력 아래 동남아 커머스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SBS 미디어넷과 이베이코리아, 미디어허브가 제휴한 10부작 웹드라마. 동남아 태국 현지 인포모셜 제작 및 편성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진출에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8월 16일 KT 올레 모바일을 통해 첫 공개되며 이후 월, 수, 금요일 주 3회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8월 20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스튜디오 프리즘, 한뼘TV을 통해서도 업로드 된다. 8월 중에는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현지 채널에서 편성되며 북미, 중미, 남미 OTT 서비스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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