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 변호사 김성진)은 지난 6일 베트남 호찌민 젬센터에서 열린 2019 베트남 M&A 포럼에서 ’올해의 자문사’ 상을 수상하고 ‘올해의 딜’에도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2018년 한화자산운용의 베트남 최대 상장회사 빈 그룹 신주 인수 거래와 현대해상의 비엣틴은행보험회사 신주 인수 거래 자문 등을 잇따라 성공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베트남 M&A 포럼은 베트남 기획투자부 산하 언론기관인 VIR이 주관하는 행사다.
/윤경환기자 ykh2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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