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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고 시크한 느낌'…웬디컷이란 '웬디 샤밍컷'에 "예쁘다" 극찬

  • 김진선 기자
  • 2019-08-22 16:27:26
  • TV·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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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고 시크한 느낌'…웬디컷이란 '웬디 샤밍컷'에 '예쁘다' 극찬
레드벨벳 웬디/사진=SM엔터 제공

최근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의 헤어스타일 ‘웬디컷’에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전파를 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레드벨벳과 셀럽파이브가 출연해 서로의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일명 ‘웬디컷’ 또는 ‘웬디 샤밍컷’이라고 불리는 레드벨벳 멤버 웬디의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웬디컷’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웬디의 단발 헤어스타일에 큰 관심을 보였다. 셀럽파이브는 “정말 예쁘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김신영은 “송은이가 웬디 머리를 하면 어떨까 상담을 하기도 했다. 하지 말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이끌어냈다.

샤밍컷은 ‘레드벨벳’ 웬디가 하면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헤어스타일이다. ‘샤기 커트’와 ‘챠밍’이 합쳐진 이름으로 윤서하 디자이너가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윤 디자이너에 따르면 샤밍컷은 도시적이면서도 가벼운 텍스처감을 살린 헤어스타일이다.

손질이 쉽다고 알려진 샤밍컷은 단발의 무거움을 가볍게 덜어내는 한편 일반적인 레이어드 컷보다 더 자유롭고 시크한 느낌을 준는 것이 특징이다. 샴푸 후 두피만 털어 말린 뒤 헤어 로션으로 텍스처만 살리면 된다.

한편 웬디는 2014년 8월 레드벨벳의 첫 번째 앨범 타이틀곡 ‘행복(Happiness)’로 데뷔했다. 그룹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특히 웬디는 4개국어에 능통한하면서 요리실력까지 겸비한 만능 아이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김진선기자 styxx@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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