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구로 떠나는 이번 숲여행은 이달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깊어가는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었다.
탐방지는 국내 람사르 습지 1호인 대암산 용늪과 국립DMZ자생식물원, 펀치볼둘레길, 두타연 계곡 등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알려진 곳들이다.
특히 양구로 떠나는 ‘평화로운 숲여행’은 잘 보존되어 훼손되지 않은 자연 속에서 ‘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짜여졌다.
참가자는 이달 27일까지 30명 내외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유료다. 올해 숲여행 프로그램은 10월 제주, 11월 구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박희윤기자 hy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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