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는 은수미 성남시장이 기조연설로 시작된다. 첫날 개막식에서 ‘성남시 인간 중심의 스마트시티 구현과 아시아 혁신 허브’란 주제가 발표한다. 미국 오로라시, 필리핀 마카티시 등 22개국 31개 도시의 대표, 스마트시티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세션별 세계 도시 전문가 강연이 열린다.
1세션은 시민참여의 확장, 복제 가능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2세션은 성남시 세계적 수준의 스타트업 및 혁신 허브, 특별 세션은 사회적 혜택을 위한 신기술 포용을 주제로 각각 진행한다. /윤종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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