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율촌-초록우산어린이재단 법률자문 협약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8층 법무법인 율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율촌·초록우산어린이재단 협약식’에서 윤용섭(오른쪽) 율촌 총괄대표와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율촌




법무법인 율촌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율촌 대회의실에서 아동 옹호 대표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법률자문 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재단 복지사업과 운영 관련 법률자문, 재단의 ‘감사편지 쓰기 공모전 및 캠페인’ 협력, 율촌 임직원의 자원봉사활동과 후원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윤용섭 율촌 총괄대표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은 “어린이재단의 활동영역이 커지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법률적 자문 수요가 늘어났는데 율촌의 도움으로 체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조권형기자 buzz@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