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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리츠칼튼 호텔 프로젝트, 50만불 미국투자이민 마지막 티켓





50만 불로 EB-5(미국투자이민)를 진행할 수 있는 시기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지금, 마지막으로 기회를 잡으려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7월 24일 미 이민국(USCIS)가 발표한 EB-5 개정안에 따라, 오는 11월 21일부터 최소 투자금이 TEA(고실업률 지역) 프로젝트는 90만불, 대도시 프로젝트는 180만불로 인상되기 때문이다.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현재, 가장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투자 프로젝트의 안전성이다. EB-5 컨설팅 업체는 투자자와 프로젝트를 연결해주고 변호사와 함께 필요한 서류 준비를 도와주는 역할을 할 뿐, 사실상 영주권 취득과 투자금 상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프로젝트이다. 따라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EB-5 전문 컨설팅 회사 트러스트헤이븐(TRUSTHAVEN)은 뉴욕 리츠칼튼 호텔 프로젝트를 추천하고 있다. 리츠칼튼 프로젝트는 뉴욕 맨해튼 브로드웨이 중심가에 위치한 Marriot 그룹 계열 프리미엄 호텔 건설에 투자하는 것으로, 가장 주목해야 할 점 중 하나는 I-924 사전 승인을 받았다는 것이다. I-924 사전 승인이란 해당 투자 프로그램이 이민법에 적합하게 설계되었고, I-526(임시 영주권 승인)이 더 빨리 진행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리츠칼튼 호텔의 입지 조건을 살펴보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펜 스테이션 등 뉴욕 최대 중심가가 도보로 10분 거리 내에 위치해 있으며, 세계적 IT 기업들이 자리 잡은 실리콘 앨리와도 인접해 있다. 이렇게 입지 조건이 훌륭한 만큼, 완공 후에도 높은 객실 점유율과 호텔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EB-5 신청 후 약 5년 뒤 투자금을 돌려받을 때, 계약 조건에 따라 결정되는 투자금 상환 방식 또한 매우 중요하다. 리츠칼튼 호텔 프로젝트 같은 경우, 상환 형태가 100% 현금으로서 채권 등 다른 방식보다 훨씬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EB-5 투자자의 상환 순위는 은행융자 다음인 2순위로 설령 호텔의 가치가 하락한다고 해도 원금 손실의 가능성 또한 낮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철저한 준비를 위해서는 서둘러야 하는 상황이며, 트러스트헤이븐은 오는 30일(수)까지만 계약을 받고 있다. 프로젝트에 관한 더 자세한 설명과 변호사비 10,000불 할인, 재입국 신청 무료 등의 혜택은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예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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