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부는 30일(현지시간) 3·4분기 GDP 잠정치가 전 분기보다 0.1% 성장하고, 전년 같은 기간보다는 0.4% 줄었다고 발표했다.
분기 GDP가 전년 대비 줄어든 것은 금융위기를 겪은 2009년 4·4분기 이후 처음이라고 멕시코 일간 엘피난시에로는 전했다.
/박성규기자 exculpate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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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감소는 10년 만에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