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1일 오후 8시 기준으로 미세먼지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의 대기 중 미세먼지 평균농도가 2시간 넘게 150㎍/㎥ 초과하자 미세먼지주의보를 발령한 것이다.
서울시는 노약자,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과격한 실외운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변재현기자 humblenes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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