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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동반 휴양림, 3개소로 확대 운영…천관산자연휴양림 추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2월 1일부터 전남 장흥에 위치한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을 반려견 동반 휴양림으로 추가 선정해 시범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림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해 7월부터 산음·검마산자연휴양림을 반려견 동반가능한 자연휴양림으로 시범운영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객실 3개를 반려견 동반 숙박할 수 있도록 했고 객실내에는 배변판, 울타리 등을 구비했다.

반려견 동반 휴양림 입장기준은 기존 운영중인 휴양림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입장 가능한 반려견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나이 6개월 이상 반려견, 15㎏이하 중소형견, 최근 1년 이내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견이다.



/박희윤기자 hy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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