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반정부 시위로 경기 침체에 처한 칠레 정부가 55억 달러(약 6조5,285억원) 규모의 경기 부양책을 발표했다고 AFP·로이터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그나시오 브리오네스 재무장관은 이날 중소기업 및 대기업 지원을 위해 30억3,000만달러의 공공비를 지출하는 안 등이 포함된 경기부양 패키지를 내놨다. 반정부 시위로 심각하게 파손된 산티아고의 지하철 개보수에도 5억2,500만달러를 투입한다. /박성규기자 exculpate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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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기준에 따른 차이를 제거한 현금기준 실질 수익성 판단 지표로, 매출을 통해 어느정도의 현금이익을 창출 했는가를 의미한다.
즉, EBITDA마진율은 매출액 대비 현금창출능력으로 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마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수익성이 좋다고 판단할 수 있다.
EBITDA마진율 = (EBITDA ÷ 매출액)*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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