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알로에전문기업 그린알로에(대표이사 정광숙)의 ‘알로에스테’가 화장품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 매일미디어그룹이 주최한 ‘2019 소비자선정 스타브랜드 대상’에서 6년 연속 알로에화장품 부문에 대상을 차지했다.
알로에스테는 알로에를 주성분으로 국제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신소재를 함유한 자연주의 화장품으로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화장품 시장에도 ‘네추럴’ 바람이 불면서 경피독의 주범이었던 화학보존성분을 대신 식물유래원료로 안정화하여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또한 화장품의 베이스를 정제수 대신 에센스 원료인 라벤더수를 함유함으로써 기초 원료부터 차별화시켰다.
주원료인 알로에는 미국농림부가 인증한 유기농 알로에를 함유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소재들을 다량 함유했으며 중국산 원료는 전면 허용하지 않는다는 경영철학을 고스란히 제품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피부 관리의 포인트인 ‘진정과 보습’의 케어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알로에의 효능을 살려 보습의 지속력을 높이고 유해물질로부터 지친 현대인의 피부를 진정시키는 성분들을 함유해 데일리 홈케어가 가능하게 출시한 것이 소비자의 마음을 얻은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과학적인 시스템을 반영해 출시한 알로에스테의 간판제품이 ‘네추럴스킨케어100’이다.
이 제품은 알로에추출물 100%와 올리고히알루론산, 마린콜라겐, 17가지의 식물성분들을 함유해 피부 진피층까지 수분을 보충하고 충전해서 보습력을 유지시켜준다.
이 제품 역시 라벤더수와 식물유래 원료로 안정화 하여 그린알로에 효자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스페셜 피부 관리를 겨냥한 토탈케어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현대 여성의 고민인 탄력, 주름, 미백, 피부결, 모공 등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20종의 식물성추출물, 4종의 발효여과추출물, 3종의 식물성줄기세포, EGF, 콜라겐, 엘라스틴, 펩타이드 콤플렉스, 금 등과 같은 세계적인 신소재들을 함유해 피부를 정화시키고 피부광채와 탄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피부잡티를 매끈하게 커버해주는 색조제품에도 식물유래원료로 안정화 했고 기초케어의 에센스 성분들, 식물유래향료를 함유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트렌드를 반영했다.
주차미 그린알로에 연구소장은 “알로에스테는 유해성분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친환경화장품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친환경 코스메틱기업의 대안이 될 수 있도록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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