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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사내칼럼
[무언설태] 비례대표 앞번호 '올드보이'들...용기인가요 욕심인가요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 순위 2번에 우리공화당은 8선 서청원(77) 의원, 친박신당은 당 대표인 홍문종(65) 의원을 올렸다고 합니다. 민생당은 당초 손학규(73) 상임선대위원장을 배치했다가 여론이 악화되자 14번으로 조정했습니다. 새 인물로 물갈이해도 시원찮을 판인데 ‘올드보이’들이 비례대표 전선에 나서다니 대단한 용기인가요, 욕심이 지나친 건가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27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한시적 규제 유예’를 제안한 데 대해 “정부와 민주당이 검토해 합리적 제안은 수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는데요. 기왕에 할려면 생색내기용으로 찔끔할 것이 아니라 규제를 확 풀어서 기업들이 숨통을 트게 하면 어떨까요.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차 유행을 막기 위해 ‘초·중·고 온라인 개학’을 염두에 두고 원격수업 운영 기준안을 발표했습니다. 코로나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은 만큼 4월6일 개학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온라인 개학 가능성에 방점을 찍은 것 같습니다. 온라인 수업 질 하락, 디지털 기기 환경 차이에 따른 학습 격차 등의 우려에 대해선 어떤 답을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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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17:08:15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