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가요
NCT 美 '빌보드 200' 9주째 차트인
NCT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NCT(엔시티)가 글로벌 파워를 과시했다.

지난해 10월 12일 발매된 ‘엔시티 ? 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1(NCT ? The 2nd Album RESONANCE)'은 26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36위를 차지하며 9주째 차트인을 기록했다.

이번 앨범은 앞서 ‘빌보드 200’ 6위를 비롯해 ‘월드 앨범’, ‘인디펜던트 앨범’ 1위, ‘소셜 50’,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테이스트메이커 앨범’ 2위, ‘아티스트 100’ 3위 등 빌보드 8개 차트 TOP10에 진입한 바 있다.

NCT는 정규 2집으로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함은 물론, 국내 음반차트 1위 석권,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유튜브 총 조회수 4억 4천만뷰 돌파, 각종 음악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추승현 기자 chush@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관련태그
#NCT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