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부동산건설업계
한미글로벌, 사우디 '네옴' 스마트시티 관리용역 수주

26억원 규모 프로젝트 관리 업무

발주처 이행 여부, 설계 및 개발 등 관리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기업 한미글로벌(053690) 사우디아라비아의 스마트시티 관련 용역사업을 수주했다.

한미글로벌은 사우디 북서부에 조성하는 ‘네옴(Neom) 스마트시티’ 건설의 일환인 ‘네옴 더 라인(NEOM The Line)’ 프로젝트의 특별 총괄프로그램관리용역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수주액은 약 26억원이다.



네옴 시티는 사우디아라비아가 경기 부양을 위해 총 사업비 약 500조원 이상을 투입해 서울 43배 규모의 첨단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미글로벌이 관리를 만튼 ‘네옴 더 라인’은 네옴의 핵심 거점으로 170㎞ 길이의 구역에 인구 100만 명 규모의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상 거주 구역에는 자동차가 다니지 않는 탄소배출 제로의 에코 시티이며, 교통수단 및 각종 인프라는 지하에 조성된다.

한미글로벌은 오는 2023년 5월까지 2년간 이 사업의 △프로젝트 관리·운영 구조 수립 △프로젝트 자원 관리 △개발 및 설계관련 내부 관리 △발주처 지시사항 적기 이행 감독 △프로젝트 자료 보관 및 관리 방안 수립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예비용역의 성격"이라며 "앞으로 본격적인 용역의 규모는 수천억원 대 규모로 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록 기자 rok@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