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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 하성운X권은비X키노X송지아, 개성 넘치는 4인 4색 매력 예고 [SE★현장]
27일 오전 '팔로우미-취향에 진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키노, 송지아, 권은비, 하성운/ 사진=티캐스트 제공




뷰티 팁부터 라이프 스타일까지, 남녀 모두의 취향을 저격시킬 ‘팔로우미’가 14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27일 오전 티캐스트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취향에 진심’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하성운, 권은비, 키노, 뷰티 크리에이터 송지아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팔로우미-취향에 진심’은 뷰티, 패션, 쇼핑, 라이프 스타일 등 타인의 취향을 공유하는 뷰티 가이드 프로그램이다. 뷰티 대표 프로그램으로서 오랫동안 시즌제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이전 시즌보다 어려진 아이돌 MC들과 핫한 유튜버의 조합으로 더욱 발랄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의 부제는 ‘취향에 진심’이다. 개성 넘치는 4MC들은 각자 다른 뷰티 팁부터 운동 팁까지 공유할 예정이다. 하성운은 “첫 화부터 시끌벅적, 색이 뚜렷한 모습”이라며 “이번 시즌에서는 각자의 취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많기에 더 색다른 팔로우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은비는 “부제가 ‘취향에 진심’인만큼 뷰티와 패션 노하우뿐만 아니라 취미생활까지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팔로우미-취향에 진심’의 관전 포인트는 시즌 사상 최초로 남자 MC가 출연한다는 점이다. 하성운은 “전 시즌에서는 여성MC들이 뷰티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시청자들에게 꿀팁을 알려주는 프로라고 생각해 걱정이 많았다”며 “개인적으로 부담이 많이 됐지만 작가님들이 응원과 용기를 많이 줬다”고 말했다. 키노는 “제작진들이 최초 남자 MC라 많이 도와준다”라면서도 “성운 없이 최초였다면 걱정과 부담이 많았겠지만 옆에서 성운이 잘 리드해줘 걱정 없이 잘 하고 있다”고 전했다.

14번째 시즌을 맞이한 ‘팔로우미’는 출연진의 연령대를 대폭 낮췄다. 출연진들이 모두 20대로 구성돼 케미스트리가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권은비는 “이미 단체 채팅방을 만들었다”며 “채팅방에서 당일 촬영과 관련해 VCR을 통해 어떤 취향을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한다”고 전했다.

다양한 게스트도 줄줄이 출연을 앞두고 있다. 권은비는 “아이즈원 멤버들이 뷰티에 관심이 많아 초대하고 싶다”며 “특이한 취향을 가진 조유리는 겉으로는 시크, 도도, 귀여운 이미지이지만 왕리본, 고양이 달력 등 아기자기한 귀여운 아이템을 좋아해 초대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키노는 “우즈를 통해 하성운과 알게 됐다”며 “취미 활동도 왕성하고 취향도 확고한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는 친구이기에 초대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출연진은 시청자들과의 오프라인 만남도 예고했다. 권은비는 “예쁘고 멋있는 분장을 하고 팬들을 만나고 싶다”며 “(하성운은) 지금 머리색과 잘 어울리는 조커, (송지아는) 예쁘고 귀여운 디즈니 공주 등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성운은 “(팔로우미 굿즈인) 진심밴드를 차고 팬들과 심장 박동수를 교류하고 싶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한편 14번째 시즌을 맞이해 새 단장한 ‘팔로우미-취향에 진심’은 오는 30일 저녁 6시 티캐스트 패션앤과 아이돌Live앱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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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스타팀 한하림 기자 har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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