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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왕찐천재 홍진경&김라엘 모녀, 초등인강 엘리하이 관련 ‘솔직 인터뷰’




구독자 90만 명을 넘어선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는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이의 공부를 위해 만든 채널로, 직접 선생님을 찾아가 수업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6월에는 수학 강사를 섭외하기 위해 메가스터디교육 본사에 방문했다가 손주은 회장을 만나, 초등인강 엘리하이의 모델이 되는 홍진경&라엘의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그런 홍진경 모녀가 이번엔 광고가 아닌 현실에서 실제 ‘학부모’와 ‘초등 5학년 학생’으로서 경험한 엘리하이 학습후기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엘리하이 홈페이지에 ‘홍진경 & 라엘이의 찐공부 성공기”가 오픈됐다. 이날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는 ‘손주은 회장의 선물로 엘리하이를 접하게 됐지만, 의외로 재미있어 한다는 라엘이와 기대하지 않았던 변화에 놀랍다는 홍진경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겼다.

홍진경은 엘리하이의 ‘스타 강사진’을 가장 처음 언급했다. "요즘 선생님들을 섭외하면서 공부를 배우다 보니, 누구한테 배우느냐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낀다. 선생님에 따라 흥미 유발이나 집중력, 이해도 이런 것들이 완전히 달라진다"며 "엘리하이는 일단 선생님이 좋으니까 믿고 간다"고 전했다.



또한 엘리하이 'AI스마트매쓰'에 대한 만족 후기도 함께 밝혔다. AI스마트매쓰는 AI 엔진이 학생의 문제풀이와 오답 패턴을 분석해, 맞춤 문제를 제공하는 수학 학습 프로그램이다. 홍진경 모녀는 이를 ‘알고리즘’, ‘유튜브’에 빗대기도 했다. 특히, 홍진경은 ‘바쁜 워킹맘을 대신해, 일일이 신경쓰기 어려운 부분까지 아이의 공부를 도와 엄마 입장에선 너무 좋다’고 평했다.

딸 라엘이 '엘리하이 북클럽'을 통해 얻은 상식을 뽐내는가 하면, 불닭볶음면을 사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엘리하이 로켓포인트를 모은다는 뒷얘기도 공개됐다. 자못 진지한 자세로 인터뷰에 임하는 와중에도 모녀 간의 코믹한 대화가 웃음을 유발한다.

홍진경&라엘 모녀의 인터뷰 풀버전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홈페이지에서는 인터뷰 영상을 본 후, 엘리하이의 다양한 학습 콘텐츠 중 ‘나만의 엘리하이 PICK’을 공개하면 열공응원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엘리하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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