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부동산건설업계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추석연휴 두바이 현장 점검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사진 제공=쌍용건설




지난 30여 년간 명절마다 해외 현장을 찾은 김석준(사진) 쌍용건설 회장이 이번 추석 연휴에 두바이 건설 현장을 점검한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김 회장은 17일 출국해 두바이 ‘로열 아틀란티스 호텔’ 현장과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 현장으로 출장길에 올랐다. 로열 아틀란티스 호텔은 쌍용건설이 두바이투자청(ICD)으로부터 발주받은 현장으로 공사비가 1조 5,000억 원에 달한다.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은 두바이 세계 박람회 개막 일정에 맞춰 최근 공사가 완료된 현장이다.

김 회장은 현지 직원을 독려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지난해 9월과 12월에도 두바이 출장을 갔고 지난 4월에는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