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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소식]데이비드골프 '파크골프채 DP101'

디자인에 품질 겸비한 가성비 클럽





데이비드골프가 가성비 높은 파크골프 클럽인 파크골프 DP101을 내놓았다. 고품질의 성능과 편하고 치기 쉬운 스트로크 실현을 인정받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파크골프는 1개의 클럽과 플라스틱 공을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파크골프 DP101은 헤드가 일반 합판이 아닌 단풍나무로 만들어진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색감이 아름답고 특유의 무늬가 살아있어 심미적으로 우수하고, 충격에 대한 내성이 좋아 안정적으로 공을 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샤프트는 100% 카본 소재로 제작돼 탄성과 강도가 우수하며, 무게가 가벼워 특히 시니어나 여성 사용자에게 부상 위험이 적고 컨트롤이 쉽다.



데이비드골프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아마추어가 고성능의 하이 퍼포먼스를 느끼기는 쉽지 않다. 데이비드의 파크골프채는 최적의 기능성을 갖춘 동시에 다양한 A/S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도 철저히 하고 있다”면서 “국산 제품만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을 극대화한 점이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듯하다. 항상 즐거움과 만족스러운 스코어를 보장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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