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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1조 QBE 슛아웃에 이경훈, 스네데커와 호흡

LPGA 톰프슨도 출전, 마스터스 2회 우승 왓슨과 한 조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2위 렉시 톰프슨. /AFP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장타자 렉시 톰프슨(미국)이 올해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이벤트 대회 QBE 슛아웃에 출전한다.

2인 1조 방식의 QBE 슛아웃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한다. 총상금은 360만 달러. 12개 조 총 24명의 선수가 나서 3라운드 54홀 경기를 벌인다.

LPGA 투어 통산 11승의 톰프슨은 마스터스 두 차례 우승의 버바 왓슨(미국)과 한 조다. 톰프슨은 2016년부터 4년 연속 이 대회에 출전했었다. 2017년 토니 피나우(미국)와 호흡을 맞춰 6위에 오른 게 최고 성적이다.



티뷰론 골프클럽은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대회장이기도 하다. 톰프슨은 지난달 최종전에서 8위에 올랐다.

올해 AT&T 바이런 넬슨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한 이경훈은 브랜트 스네데커(미국)와, 교포 선수 케빈 나는 제이슨 코크랙(이상 미국)과 팀을 이뤘다. 케빈 나는 지난해 숀 오헤어(미국)와 준우승을 합작했다. 2013·2016년에 이어 지난해도 우승한 맷 쿠처-해리스 잉글리시(이상 미국)는 올해도 짝을 이뤘다.

우승팀에 주어지는 상금은 89만 5,000 달러(약 10억 5,000만 원). 세계 랭킹 포인트나 페덱스컵 포인트는 걸려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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