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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블렌트, 英 파이낸셜타임즈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 2년 연속 선정





종합광고회사 디블렌트(대표 홍성은)가 영국 파이낸셜타임즈의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2022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선정됐다. 국내 Top 10 종합광고대행사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2023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 (High Growth Companies Asia-Pacific 2023)’은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와 글로벌 데이터 전문회사 스태티타스(Statista)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13개 국가의 기업을 대상으로 높은 성장률을 이룬 500개 기업의 순위를 조사해 발표한 것이다.

디블렌트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매출 성장률 316.9%, 연평균 성장률 60.9%를 기록하며 500개 기업 중 전체 178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2년 전체 299위와 비교해 121계단 순위가 상승했다. 광고 마케팅 분야에선 12위로 지난해보다 1계단 순위가 올랐다.



특히 500위 안에 이름을 올린 한국의 광고 마케팅 분야 기업 중 온라인, 모바일, 웹3.0, 퍼포먼스 등 디지털 미디어와 TV, 라디오, 신문 등 전통 미디어에서 통합 브랜드 커뮤니케이션(Integrated Brand Communication)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는 디블렌트가 유일하다.

디블렌트는 2021년 광고 취급액 기준 국내 10대 종합광고회사로, 대기업 인하우스 에이전시 중심의 국내 광고 시장에서 성공적인 브랜딩과 디지털 퍼포먼스를 만들어온 국내 1등 독립광고회사이다. 최근엔 ‘2022 대한민국광고대상 2관왕, ‘서울영상광고제 2022’ 5관왕, ‘2022 앤어워드’ 4관왕 등을 수상하며 독립광고회사 중 독보적인 수상 이력을 자랑한다.

홍성은 디블렌트 대표는 “소비자의 마음 속에 페인포인트를 찾아내고 브랜드가 가진 장점에 집중한 디블렌트만의 ‘어트랙티브 캠페인(Attractive Campaign™)’으로 다양한 기업에 통합 마케팅과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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