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6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리빙랩을 적용한 서비스 실증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서비스 산업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나 제품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사업화 비용 최대 2000만 원 지원, 리빙랩 전문 기관 연계 실증, 분야별 전문가 자문, 데이터 분석 등을 지원한다.
부산테크노파크 산하 ‘서비스융복합연구센터’가 2년째 이 사업을 주관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서비스융복합연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제품이 실생활에서 검증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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